안녕하세요...저번 4일에 묵었던 아이들과 저희 3삼매 기억하실런지요..^^
두어른이 어찌나 친근하시던지.. 맘편히 가을을 잘 느끼고 왔어요..
남편들 떼어놓고 오랜만에 삼남매끼리 여행이라 더 없이 즐거웠지만 펜션에서의 하룻밤 또한 저희들에게
는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이 되었답니다.
며칠이 지났지만 여행휴유증이 만만치 않네요..
또 가고싶어서 말이죠^^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담에 또 뵙겠습니다..
그리고 뭐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그때 저희가 차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사과를 사오고 싶었는데 빈손으로 온게 아직도 아쉬워서요..
혹시 펜션 앞 과수원에 택배같은것도 보내주는지요...아님 연락처 좀 알수있을까요??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