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11월6일 방두칸을 예약한사람입니다.
부석사 은행단풍과 사과밭과 석양이좋아서 기회만있으면 찾는사람입니다.
마을회관과 과수원민박집을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얼마전 짝잃은친구가 생겼습니다.아픈마음을 달래줄겸 친구들과 남편을모시고 그곳에가기로 했습니다. 10월말에 가기로 했였는데 사정이생겨서 일주일늦추는통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노랑단풍은 다음에 또가야겠지요?
좀더 분위기좋은곳이 없을까 서툰솜씨로 인터넷을 헤메다 이곳과 인연을맺기로 했습니다. 전화기로 통해온목소리? 너무나 포근하시고 소박하심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저가 잘선택한것 같아 안도의 한숨을 쉬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잘부탁 드리겠읍니다.그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