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느라 늘상 바쁜 가운데에서도 우리 경인회 회장님의 장소 예약으로, 물 좋고 산수좋은 부석사의 정취와 신선한 공기를 만끽하면서, 친구와의 반가운 만남과, 사장님의 자상하고 넉넉한 푸근함에 새로운 에너지를 충진하고 온것 같습니다.
인연이란 묘한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에 기상하여 사장님과 짧은 대화를 가졌지만 같은 고향의 선배님으로서 다시한번 옷깃을 여미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부석사 가는길에 펜션의 번창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장님과 사모님의 따뜻하고 자상한 보살핌에 앞으로도 다시한번 갈수 있는 시간이 있으리라 봅니다.
우리 경인회 회장의 부석사 가는길에 펜션 예약으로 나는 고향의 조상산소를 들러 지난번 벌초때 참석치 못한 서운함을 달래기 위해 풍산 선조 묘소를 들러 마음을 전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경인회 친구들 모두 부석사 가는길에 펜션에서의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처럼 각자 맡은 역량들을 힘껏 펼치자 경인회 파이팅
수원에서 경인회 회원 박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