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10월25일 선비화에 조용히 하루 지내고간 세명입니다
펜션의 겉모습과 똑같이 선비화 방문을 연 순간 냄새같은게 안나서 넘 좋았습니다
일반 가정집보다 더 깨끗해서 다리엄마(^^ 강아지이름맞죠?) 가 무척이나 깔끔하신 분이구나 했습니다
3명이 가서 바닥에 한명 자고 침대에서 2명자려 했는데 바닥이 넘 따뜻해서 서로 바닥에 누워 자려했답니다^^
방관리를 지금처럼 깨끗이 해주시면 매년 부석사를 가는데 그곳을 아지트로 삼을것같습니다
정말 잘 지내고 갑니다
담에 또 뵐게요
겨울에 눈이 오면 한번 다시 가려고 합니다
전화로 그때 문의드릴게요
두분 건강하시구 잘지내세요
밤늦게 이불자리 한채 더 달라고 내려가서 당황스럽게 해드려 죄송하구 깨끗한 이부자리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