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함정자씨 와 같이 놀다온 친구 조길자예요.
단풍잎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만추? 아니 초추위? 갑자기 추워서...
동창친구와 진짜만추에 신비스러운 부석사 아침 부처님을 친견하러갔다가
부석사가는길에 좋은인연을 맺게되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좋은 추억으로 만들고 싶읍다.
무사히 잘도착하고, 아픈친구는 오는길에 물어 물어 구구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아 그만합니다.
호호호 ...구구보건소에서 진료비가 900원이라 우리는 배꼽을 잡고 웃었답니다.
구구보건소라 진료비가 900원인가? ㅋㅋㅋㅋㅋ
사모님 너무 젊게봐 주셔서 진짜인지 무조건 감사합니다.
안녕히 건강히 잘 계시고, 부석사가는길에 항상 번창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