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주머니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 여름에 한번, 가을에 친구들이랑 또 한번 묵고 간 해진이예요^^
글 남겨야지 남겨야지 해놓고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남깁니다..
그때 방이 없었는데 아주머니의 배려로 1층 주인댁 안채에서 하룻밤 지내면서
아주머니가 주신 군고구마 사과 등 간식거리랑
아침엔 손수 지어주신 따뜻한 밥이랑 너무너무 감사했어요~(아침밥은 진짜 감동의 물결..ㅠㅠ)
덕분에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답니다.
부석사 절경도 좋았지만 펜션에서의 하루도 무지 좋았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정 많으시고 어머니 같으신 아주머니와 아저씨 덕분에요^^
담에 기회되면 또 갈께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