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일날 홍매화방에서 묵었던 애기엄마에요.
아버님 생신 겸해서 가족들 여행이었는데, 팬션도 조용하고 깨끗하고
편히 잘 쉬다 왔어요.
방도 따끈 따끈하고, 이부자리도 깨끗해서 더욱 좋았어요.
가을에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에 내년엔 가을에 한번 더 가야겠어요.
어머니처럼 푸근하게 맞아주시고, 챙겨주시던 주인아주머니...감사했어요.
그리고...사과는 잘 받았어요.
그날 바로 사왔으면 더 좋았을텐데...제가 미리 주문을 안해서 ㅠㅠ
오늘 택배로 왔는데 진짜 안에 꿀이 들어있네요. 덕분에 좋은 사과 맛있게 먹을게요.
날씨는 추웠지만 가족들 모두 부석사 올랐다가 선비촌 들렀다가 영주 여행 잘 하고 왔어요.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며....추운 겨울 두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