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설전날 사장님께 전화로 느닿없이 문안인사올리고 나니 정말 감해가 새로윘습니다
저가 철없었던 시절이였지만 사장님 생각은항상잊지 못하였습니다
사모님과 통화 하고 나서 얼마나 반가윘는지 대구에내려와 바로 인터넷 으로 찾아보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인터넷에보니 사장님과 사모님 모습보고 너무나 반가윘습니다 훈규모습은보이질않 내요
훈규는저를못알아보겠지만 훈규의모습이 눈에선합니다 어렸을때 뜽 뜽 한것 같았는대요
사장님의 배려와 저를아껴주신덕분으로 저는대구에서 자동차 부품 관련사업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장님의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