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장의 글을 읽고 너무나 고마웠어.
70년대 후반, 배고픈 시절.
과거가 너무나 어려웠던 시절에 나에게 와서 고생이 많았지만,
굳굳이 참고 노력한 보람이 권사장에게 좋은 결실이 되었으리가 믿네.
잊지않고 나에게 전화를 주시고 또한 글을 올려주니 더욱 감회가 깊네.
권사장이 기억하는 훈규는 벌써 결혼을 해서 두 남매를 키우는 아빠가 됐다네. ^^
언제 한번 이쪽에 오는 길이 있으면 팬션에 들려주면 지난 못다한 얘기를 더 했으면 좋겠네.
다음에 만나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사업 번창하길 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