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좋으신 분들 배려로 좋은 추억 만들고 왔던 팀입니다^^
밤에 조금 시끄러워 죄송스러웠는데 넉살좋게 받아주시고 그 늦은 시간에 라면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오전에 아침 먹고 돌아왔다가 인사드리고 갈 줄 알았는데 윗분들이 뭐 그리 서두르시는지
인사도 못드리고 나오게 되서 아쉬웠습니다. ㅎ
주말 모든 방이 다 찰 정도로 바쁘셨을듯 같네요. 손주들도 집으로 돌아갔겠죠?
다음에 또 부석사 가게 되면 무조껀 들르겠습니다. 인사라도 드릴겸.
아, 꼭 뒷뜰에서 고기도 먹고 담날 사장님 해주시는 아침도 얻어먹을랍니다 ㅎㅎㅎ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