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 3~4 1박 하고간 주영식 입니다
친절하신 사모님~ 자상하신 어르신~ 그리고 열심히 숯을 피워주신 아드님~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우선 모기가 없어서 참 좋았구요~ 숯불위 솥뚜껑위에 구워먹은
영주 명품 한우(안창살, 등심)와 삼겹살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밤새도록 술을 마셔도 공기가 너무 좋아 취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가을에 사과 딸때가 되면 꼭 한번 더 가고 싶네요~~
건강한 얼굴로 또 뵐께요~~
대구에서 주영식, 서울 김민종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