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에 안채에 머물렀던....아가씨들 4명...^^
기억하시나요?
여행이 취소될뻔 한걸 안채를 내주셔서
다들 너무 좋은 여행 할 수 있었어요.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서.....사화향 가득 맡고 돌아왔습니다.
머무는 동안 엄마처럼 이모처럼 친척집에 놀러온듯 대해 주시고
가는길에는 선비촌까지 배웅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혹시 저희가 뭔가 어지럽힌게 있으면...살짝 눈감아주세요~~~^^
다음에 부석사 가게되면 또 연락드리께요~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