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가는 길에를 다녀간지도 벌써 7개월이나 흘렀나 봅니다.
사장님 내외분... 건강하신지요..^^
가끔 홈피를 들러서 오가는 글이며.. 사진을 본답니다.
부석사야~~ 자주 가는 곳이지만...
늘! 탐방단과 함께 움직이는 몸인지라 잠시의 시간도 허락이 안되서
지척에도 찾아 뵙지를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앞서더군요.
2010년 1월 7일날(1박)은 펜션 전체를 예약을 했었고....
2009년 12월 12일날(1박)은 예약을 하고 싶네요.
인원이 25명 내외인지라~~ 아무래도 침대방 1개를 제외한 나머지 펜션 전체를
예약을 하면 좋겠습니다. (아직 예약이 가능하다면요)
예약은 미리 해두는데... 아마 확정은 이번주말이나 되어야 될 듯 합니다.
왜냐면? 신종플루 때문에 초등학생들 예방접종 백신을 11월 중순에 하고 12월달이면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인원과 예약은 금주 금요일경에 직접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숙박하는 일정은 취소가 많이 되어서리~~ 걱정이 넘 많답니다.
12월달에 뵈면 좋겠는데....^^
그럼 건강하시고.. 최대한 12월달에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주 동대산방에서 오진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