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가을 펜션을 다녀간 손님입니다.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의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또 예약을 했다는 글을 남겨요.
작년 가을 단풍철에 부석사의 절경을 가족들이랑 함께 하고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가족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두 분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봄 펜션에 직장 단합대회에 갈려고 합니다.
그때 너무 좋아서 직장분들에게 추천을 했더니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다들 적극 찬성이었어요.
곳곳에 올라온 펜션 후기도 좋고, 부석사랑 선비촌도 있으니 좋은 관광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주인분들의 말대로 봄에 펜션 꽃필때 사진을 보니, 너무 좋네요.
작년 가을에 빨간 사과들에 둘러쌓인 농장속의 펜션이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따뜻한 물, 뜨끈한 방에 청결한 환경. 펜션다녀보면 청결상태가 좋지 못한 곳들도 많았는데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가 부지런하신 덕택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 해서도 좋구요.
이불도 새 이불 준비해 주셨다니 더 좋을 것 같아요.
한 마디 말도 따뜻하게 해주시고 정말 단골이 많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갈때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4월 꽃필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