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봉화군청에 근무하는 원치언 이라고 합니다
2011년 4월 30(토)-5.1(일) 2일동안의 번개팅은
많은 추억과 보람을 간직한
잊지 못할 날이었습니다.
13명의 동창들이 엮어낸 추억과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특히 "부석사가는길에"라는 특이한 이름의
편션에서 하룻밤은
주인 내외분의 너그러움과 따뜻한 배려,
맑은 공기와 수려한 산세, 잠을 자고 난후의
날아갈듯한 마음과 몸
나무랄것 하나 없는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짜여진 일정과 계획때문에 인사도 옳게 못 드리고
떠나야 했던 못남과 경솔함에 대하여
넓고 깊으신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덕분에 소수서원, 선비촌 경내를 둘러보고 많은
역사공부를 한 후
날아갈듯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도 당초계획을
소화하기 위하여 소백산 등반을
무사히 마친 후 동창들과 아쉬운 작별을 고한 후
오후 늦게 무거운 몸으로
돌아 왔지만
정말로 기분좋고 추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자상하게 밝은 미소로 맞아주신 부석사로 가는길
편션의 주인 내외분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거듭 드리면서
다음에 더 좋은 일로 만날것을 기대 합니다
고맙습니다
더욱 더 사업 꼭 번창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