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사모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17~19까지 2박했던 부부에요
잘지내시죠?
저희가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숙소로 기억합니다
마음한 구석이 짠~~하며 펜션에서 나왔던 걸로 기억됩니다
사모님의 저희를 대하는 마음이 가슴속까지 느껴지는 아주 훈훈한 여행길에서 만난
가장 소중한 기억인것 같아요
사모님께서 들려주신 인생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바쁜현대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시는 가르침이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꼭 또 가도록하겟습니다
순돌이와 둘리도 보고 싶네요
다음에 뵙는 날까지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