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에 다녀간 지훈이네 가족입니다.
가족들이 부석사 구경가게 되어 큰 맘먹고 여행갔는데
부석사 바로 앞에 있는 펜션이라 너무 좋았고....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께서 아이들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부족한게 없는지 하나하나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마음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주인아주머니께서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아침식사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서울에서 20년 이상 음식점을 운영하셨다고 하던데....
구래서 그런지 반찬 하나하나가 우리 가족 입맛에 딱 맞더라구요~
인심 좋으신 주인분들 때문에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한테도 홍보 많이 해 드릴게요~
마음을 힐링하고 싶을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