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준비 없이 아들 둘 델꼬 떠난 여행이였답니다.
(풍기,영주,봉화)
인연이 닿아 부석사가는길에 펜션에서 하루를 머물게 되었습니다.
부석사 주차장에서 10여분 거리!
깨끗하고, 와이파이 팡팡!.. 주변 사과 농원에, 소백산 자락의 기(氣)를 한 껏 받았답니다.
그리고 몃년만인가?.. 그동안 나에게 이런 일들이 있었나?..
사모님께서 사랑 가득한 아침식사를 손수 차려 주시는 배려에,
완전 감동 먹었습니다....(공짜로..)
이마음 평생 안고 가겠습니다.
단아하고 예쁜 여사님 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