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국립공원내 위치한 비로사에서 초암사로 향하는 소백산 자락길 구간은
소나무 숲이 울창한 healing road 로 어린이와 함께 간편한 복장으로 1시간-2시간
소요 됩니다. 초암사로 넘어가는 절반의 길은 수량이 풍부한 청정 계곡으로 간단한
물놀이 하기에 좋습니다.(펜션에서 차로 20분 정도면 출발지에 도착 합니다)
또한 비로사에서 출발하지 않고, 펜션에서 가까운 직접 초암사로 향하는 길에도
숲이 무성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 여름철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 입니다.(펜션에서 차로 10분 정도면 출발지에 도착 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