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가 삶에 지치고 힘들면 찾아가는 쉼터가 하나씩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때론 그곳이 멀어서 못가고~
함께가는 이가 없어서 잊혀지고 지워지는게 현실이지요...
그런데
저는 가족이란 평생에 동반자를 만들어 삶에 지치고 힘들어 할때면
찾아가는 그런곳이 생겨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누구나 부처님에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부석사가는길에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저희 가족 처럼 삶에 에너지를 가득 충전 하시고
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