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갔을땐 배란다 공사를 하시더니 이번엔 벽지를 모두~ㅋㅋ
너무 펜션에 애정을 주셔서 펜션이 앞으로 무럭무럭~ 아주 잘 클꺼예요..^^
돈을 벌면 모두가 그자리에서 멈추는데 계속 투자하고 보수하고 진짜 존경합니다!!!
오시는 손님들 겨울에 추울까봐 배란다가 있는데도 외부에 창을 만들어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고 언제나 찾아 오시는 손님들 새로운 기분으로 지내다 가시라고 내부 벽지도
때마다 바꾸시고 진짜 갈때마다 우와~~~합니다...
친정 어머니 처럼 걱정하고 챙겨 주시고 ㅋㅋ 통통한 저를 보시며 애기 키우니라 힘들어서 살빠진다
걱정을 해주시니 저 어쩌면 좋아요~~^^
그래서 예전 사진 몇장 올려요...ㅋㅋ
저희 신혼때 모습이랑 결혼사진 돌잔치 사진요...
어머님께서 저를 항상 걱정하고 격려를 해주시니 제가 어찌 지금 이순간 멈추겠습니까...
제가 부석사펜션에서 힘을 얻고 돌아오듯 앞으로 행복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겠습니다!!!!
사랑이란 에너지를 무한대로 주셔셔 부석사 부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