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배란다 튼튼해 졌지요~~바람이 진짜 왔다가 도망 갑니다...ㅎㅎ
부석사 근처에~
현정사란 절이 있습니다...
소백산을 넘어서 만나는 절인데요...
진짜 하늘과 만나는 기분을 느낄수 있고요..
주지 스님이 다도를 하셔서 귀한 차를 말그대로 마구 주십니다...ㅎㅎ
깊은 대화와 농담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절 입구에 돌이 하나가 있는데요?
이게 또 뭔가를 빌게끔 하더라고요...^^
담엔 스님께 그 돌에 대하여 여쭤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