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부대행사도 좋지만 소백산의 철쭉의 절경과 희방폭포에서 시원한 폭포도 구경하시고,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다양하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koral에서 소백산 등산열차 운행도 곳곳에서 영주로 도착하는 차가 있네요.
영주는 기차역의 교통편이 다른 시들보다 발달되어 있습니다.
자가용을 가지고 오시지 않으시는 분들은 기차여행을 선택해 보세요.
예) 5월 30일 서울역/청량리역 출발 - 영주역 하차.
5월 31일 , 6월 1일 동대구 출발 - 영주역 하차.
소백산 등산후 풍기온천에서 온천도 하시고, 편안한 휴식은 부석사 가는길에 펜션과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