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부석사 가는길에 팬션은 사과농장안에 위치해 봄과 가을이 가장 향기롭습니다.
개화시기엔 앞 뒤로 하얀 사과꽃이 만발하고 아래에는 노란 민들레가 장관을 이뤄요.
개화는 3월 말부터 시작해 4월 중순까지 였는데, 올해는 눈이 유난히 많이 오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그런지 개화가 늦는것 같습니다.
이제 새순이 조금이 솟아 오르는 것을 보니 4월 둘째주 부터는 이 친구들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봄나들이를 부석사와 부석사 가는길에 펜션과 함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시기에 봄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이니 예약은 미리 해주세요.
여러분의 좋은 여행추억에 부석사가는길에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이 게시물은 부석사가는길에...님에 의해 2011-03-29 20:36:25 공지사항(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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