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이 오는거 같네요~ 따듯한 바람이 언뜻언뜻 느껴집니다.
따뜻한 봄이오면.
주변 나무들도, 꽃들도 활짤 필듯하고,
상쾌하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과 함께..
이래저래 지친 마음에 힐링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해요^^
저희 펜션은..
주변에. 다른 건물들이 없는 단독형 펜션이어서 좀 더 자유롭고 편안하실 수 있고,
부석사 입구까지 약 200m 거리라, 아침에 간단히 차한잔 하시고,
천천히 걸어서 부석사를 다녀오실 수 있기도 해요^^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7개 이상으로 충분하기에.. 또 현재 준비중인 앞 족구/배드민턴이
가능한 공간도 준비되면.. 가족과 친구들끼리 놀러오시기에 좋을듯 해요~
바로 앞 개울을 보수공사해서 여름철에는 물놀이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