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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부석사는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유산과 문화유적이 소중히
보관되어 있는 곳입니다. 이곳
부석사가는길에 탄생한 『 부석사가는길에..
Pension &Cafe』로 새롭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고객 관리와 깨끗한
객실관리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소중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도록, 객실 외에도 까페와
그네, 야외데크 등으로 아기자기한 정원
등 부대시설을 가꾸어
저희 『 부석사가는길에.. Pension & Cafe』만의
분위기를 가꾸어 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부모님, 친구분들과 부석사에서의 소중한
추억의 장소로 남길 바랍니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게 가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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