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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00:27:46 조회 : 2814         
펜션문화일보기사 이름 : 부석사가는길에...
가는 길, 중앙고속道 → 36번 국도
박경일기자 parking@munhwa.com | 기사 게재 일자 : 2009-03-25 14:26
영동고속도로로 만종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 갈아타고 제천, 단양, 풍기를 지나 영주나들목으로 나와서 36번 국도를 타고 가면 봉화에 가닿는다. 산수유가 핀 띠띠미 마을을 찾아가자면 36번 국도를 타고 봉화를 지나 금봉교차로에서 내려서 좌회전해 주유소를 끼고 있는 삼거리에서 현동방면으로 우회전해서 직진한다. 신기교 앞 삼거리에서 죄화전해서 막다른 길까지 다 가면 띠띠미 마을이다.

닭실마을이나 해저리 고택, 거촌리 고택 등은 모두 봉화읍내에서 가까이 있다. 춘양면 소재지까지 가서 88번 국도를 따라 서벽방면으로 향하다 석현리에서 우회전하면 각화사다. 사미정은 춘양에서 청량산 방면으로 가는 35번 국도를 타고가다 이정표를 보고 우회전하면 된다.

묵을 곳& 먹을 것, ‘한약牛’ 입 안에서 살살

봉화는 숙소사정이 열악한 편이다. 일찌감치 관광지로 개발된 다덕약수탕이나 두내 약수탕 주변에 민박집들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허름한 데다 여름 한철 외에는 관리가 돼있지 않아 권할 만하지 않다. 차라리 인근 영주 부석사 부근의 펜션이나 숙소를 찾아가는 편이 낫다.

이쪽의 펜션 중에서는 커피숍을 겸한 부석사 가는 길에’(054-634-0747)가 추천할 만하다. 무엇보다 펜션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주인도 친절하다. 봉화읍내와 봉성면 일대에는 궁전파크(054-674-0300), 다덕파크(054-674-0033) 등 모텔들도 있다.

봉화는 한약재를 먹여 키운 한약우로 유명하다. 특히 안동봉화축협이 36번 국도변에 새로 지어 운영하는 ‘봉화한약우프라자’(054-674-3400)에서 내놓는 질 좋은 한우는 놓칠 수 없다.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다가 옆 식당에서 먹는 방식인데, 한우의 최고 등급인 1++를 기준으로 안심은 100g당 5000원, 등심은 6500원선이다. 육질이 워낙 좋아서 입에서 살살 녹는다.

봉성면 소재지에는 돼지숯불구이촌이 형성돼 있다. 암퇘지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소나무 숯불위에 석쇠를 얹어 구워낸 것인데, 기름이 빠진 고기에 솔향기가 스며 독특한 맛을 낸다. 1인분에 1만원선이다. 봉성숯불식당(054-672-9130)이 가장 유명한 곳이다.
^^저희 펜션기사가 신문에 났네요. 주변관광지와 먹거리도 알려드릴겸 같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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